(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전국요술축전이 23일부터 30일까지 평양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각지 예술단체의 요술배우들과 요술애호가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의 벅찬 투쟁과 랑만적인 생활모습을 독특한 형식과 예술적기교로 훌륭히 형상한 작품들을 내놓았다.
특히 환상요술 《하나》,《풍막속의 조화》,《신기한 통》, 기능요술 《메기를 낚는 요술사》,《주패,끈,고리재주》,《탁구알재주》,《원판재주》, 일반요술 《더 많은 고기를》 등의 작품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축전에서는 황해북도예술단,평안남도의 안주예술선전대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평안북도예술단의 출연자들이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