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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시험성공 환영 시,군 군민대회들 계속 진행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핵시험성공을 환영하는 군민대회가 남포시, 만포시, 평원군, 강령군, 개성시, 정주시, 동림군, 평산군, 김책시, 고산군, 철원군, 락원군에서 진행되였다.

군민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핵시험이 성공되였다는 쾌거에 접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시대에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주체적과학기술의 위력과 밝아오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력대적으로 핵위협과 제재압력 등 악랄한 적대행위를 일삼아온 미국이 철면피하게도 우리의 핵시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모독하며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까지 조작해냈다고 하면서 미제야말로 평화의 극악한 원쑤이라고 락인하였다.

그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전과 선전포고라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인 그 무슨 《결의》라는것을 단호히 규탄배격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내들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려든다면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준엄한 규탄과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그들은 선고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선군정치를 받들어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다지며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기적을 이룩해나감으로써 주체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갈것을 굳게 결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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