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2007년에 조선인민이 맞이하게 되는 태양절과 뜻깊은 2월의 명절을 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공동으로 기념하고 경축할데 대해 발표한 호소에 호응하여 네팔 김일성-김정일도서관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네팔조선친선협회와 네팔 까브레조선통일지지위원회, 조선의 통일을 위한 네팔 바이라와 련대성위원회가 18일 까뜨만두에서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네팔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지금부터 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조선인민의 민족최대의 명절들을 공동으로 기념하고 경축하기 위한 다양한 친선문화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특히 존경하는 김정일각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방문행사를계기로 정의롭고 친선적인 조선인민과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2007년 2월에 평양에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아시아태평양지역조직들의 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제의를 다시한번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기초한 조선인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실현에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고있는 자위적이며 평화적인 핵정책을 리해하고 지지를 보내기 위한 광범한 선전과 련대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