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의 주최로 6일부터 16일까지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도서들이 토론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오스트리아에서는 17일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공산주의자들의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책임자들과 성원들의 참가밑에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네팔과 타이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