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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의 중앙경축집회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지지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12일 뻬루에서 진행된 중앙경축집회에서 채택되였다.

편지는 미제가 자주성과 자결권의 원칙이 확고하고 자위적국방력을 가지고있으며 특히 존엄의 귀감으로 세계의 칭송을 받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력에 겁을 먹고 조선을 반대하는 책동에 광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제가 조선의 사회주의《붕괴》는 시간문제이라고 떠벌이던 1990년대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국방력을 강화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선군정치를 더욱 강화하는것을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편지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온갖 위협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전진시킬수 있었으며 오늘은 높은 핵기술을 소유할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세계혁명가들과 함께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로동당,조선인민의 투쟁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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