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뻬루의 여러 단위들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기간에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에서 있은 토론회에서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조선이 사회주의강국으로 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에 의하여 향도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 위대한 군대, 위대한 인민의 일심단결을 가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에서 있은 독보회와 영화감상회에서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조선로동당은 자랑스러운 투쟁력사와 고귀한 경험을 가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독창적이고 혁명적인 전통을 마련한 백전백승의 당이다, 하기에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 하지만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은 핵보유국으로, 사회주의강국으로 자기의 위용을 과시하고있는것이다라고 격찬하였다.
작가,예술인전국협회에서 있은 좌담회와 영화감상회에서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당으로 존엄 떨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당의 창건자로, 강철의 령장 김정일장군님을 총비서로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당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리마시 헤쑤스 마리아구역에서는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