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2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교육,문화 및 과학성 부상 스.터머르-오치르를 단장으로 하는 몽골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현찬과 주조 몽골특명전권대사 쟌치브도르쥔 롬보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올해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하면서 오래전부터 두 나라는 친선관계를 발전시켜왔으며 이 관계는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