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산림과학부문 학자들이 최근 시기 약용 및 관상용나무로 인기있는 마가목나무의 새 품종육성연구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게 새로 육성한 마가목품종은 암수성을 가진 량성꽃열매나무이다.
새 품종의 마가목열매의 무게는 조선에서 야생하는 마가목열매에 비하여 2~3배 더 무겁다.
마가목나무는 토양을 거의나 가리지 않고 물과 온도에 대한 요구성도 그리 높지 않으며 추위와 병견딜성이 비교적 높아 나라의 거의 대부분 지대에 심을수 있다.
마가목열매는 여러가지 비타민과 단백질,아미노산, 각종 미량원소들, 활성물질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여있어 인체의 물질대사를 좋게 해주며 정신육체적피로를 빨리 회복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새 품종의 열매는 당이 6~7.7% 들어있는데 기본은 포도당,과당 등으로 되여있어 주로 식료공업에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