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가을걷이를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벼탈곡을 하였다.
그들은 농장유치원어린이들의 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농장원들과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영농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