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호모범기대공 경험토론회가 2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26호선반을 따라배우는 충성의 모범기대창조운동》을 군중적으로 힘있게 벌려 설비들을 현대화하고 그 가동률을 높여 생산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였다.
설비들을 모두 3중26호모범기대로 만들었으며 직장이 《26호모범기대영예상》, 3중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는 영예를 지닌데 대한 평양방직기계공장 공구직장의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토론자들은 오늘 모범기대창조운동은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설비들을 현대화하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일대 전변을 가져오게 하는 위력한 대중운동으로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내각부총리 곽범기 등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