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5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인디아와 방글라데슈에서 집회,강연회,영화감상회가 프랑스,라오스,이란에서 친선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지난 60여년동안 조선인민의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강력한 당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누란 나비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지닌 위력과 높은 권위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