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56돐에 즈음하여 25일 우의탑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최영림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 인민무력부 부부장 김상익, 외무성 부상 김영일 등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또한 인민무력부, 외무성, 인민보안성, 무역성, 문화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화환,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시안의 근로자들이 우의탑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이날 형제산구역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에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과 조선로동당 평양시 형제산구역위원회와 형제산구역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같은날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에서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류효명과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대사관에서는 또한 평양시 형제산구역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화교련합회 중앙위원회에서도 우의탑과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