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연구쎈터에서는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재배하는데서 실용적가치가 있는 천연식물성충균제《명화》를 개발하였다.
이 충균제는 식물체에 존재하는 생리활성물질들을 첨단기술방법으로 분리하고 식물성계면활성제와 보조첨가제들을 배합하여 만든 무공해성록색농약이다.
잔류독성이 없으면서도 그 효과성이 매우 높은 천연식물성충균제 《명화》는 살충,살균에서 지효성이 있고 약재사용후 화학농약과는 달리 충균들의 저항성이 생기지 않으며 식물의 환경스트레스저항성을 높여줄뿐아니라 생육을 촉진하여준다.
이 충균제가 개발된후 시험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떡가루병, 먼지진드기, 붉은 능예를 비롯한 여러가지 충균들을 박멸하거나 예방하는데서 뚜렷한 효과가 있다는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500~1,000배의 물에 희석하여 분무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이 충균제는 보관과 취급에서 매우 편리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