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핵시험성공을 환영하는 평안남도,자강도,강원도군민대회가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연설자들은 이번에 우리가 핵시험을 진행한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지키며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수호를 위한 정당한 결단이라고 하면서 핵시험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선군조선의 위용을 떨친 과학자,기술자,로동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핵시험은 전적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허물려고 날뛰는 미제의 핵위협과 압살을 물리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조치로서 주권국가의 신성한 권리의 행사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위적권리행사인 우리의 핵시험에 대하여 걸고드는것은 세계평화와 안정의 흉악한 교란자이며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로서의 진면모를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평화를 원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털끝만치라도 침해하려는데 대하여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우리에게는 그 누구의 압력이나 위협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연설자들은 군대와 인민이 당을 받들어 한전호에 굳건히 서있고 자위적핵억제력을 가지고있는 한 우리의 선군혁명은 필승불패이라고 하면서 군민일치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