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을 방문하였던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위원장 로즈 나젬바 무인다는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이야말로 인민이 주인이 된 참다운 사회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령도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나라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분들이시라는것을 깊이 느끼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분들께서 쌓으신 업적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업적중의 하나는 훌륭한 사회주의 제도를 세우고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그리고 조선인민이 창조한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도록 하신것이다.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길이 전해지고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돌아보면서 김정숙녀사의 투쟁업적에 대하여서도 더 잘 알게 되였다,
그이는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다.
그는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들께서 인민을 위해 바치신 뜨거운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참관지들마다에서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평양산원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본 소감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더없는 행복감에 넘쳐있는 그들의 밝은 얼굴들을 보면서 위대한 나라,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할수 있었다.
모든 정책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펼쳐지고있는 조선이야말로 훌륭한 사회주의제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