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킨샤사에서 8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집회,토론회,독보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필승불패의 전투대오로 존엄떨치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부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와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여 장구한 기간 선군의 기치 높이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로정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토론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실천적경험은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자주위업의 유일한 과학적인 지도사상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데 대하여 격찬하면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떠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 사회주의조선의 어제와 오늘,래일을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