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학대학에서 최근에 내놓은 미량효모교갑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당뇨병치료와 예방에 좋은 미량효모교갑은 얼마전에 진행된 제2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참관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미량효모교갑은 유기게르마니움과 유기셀렌,유기아연,유기크롬,비타민B군복합체를 함유하고있다.
다른 약들과 달리 원인치료를 기본으로 하는 이 교갑은 당대사의 핵심물질인 인술린호르몬의 구성과 작용에서 필수적인 유기복합광물질성분들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취장에서의 인술린생성뿐아니라 그 기능이 재생강화되도록 한다.
미량효모교갑은 뇌혈전,동맥경화,암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미량효모는 지방대사 및 콜레스테롤대사와 필수적관계를 가지며 혈액의 고지혈증과 혈전도를 낮추고 콜레스테롤분해와 배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쉽게 막는다.
의료기관들에서는 2형당뇨병환자 120명에게 적용하여 당과 지방대사를 현저히 개선시켰다. 또한 콜레스테롤수치를 내리우고 동맥경화가 완화되게 하였으며 주객관적증상들도 대부분 정상으로 되게 하였는데 그 효률은 77%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