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순결성을 대를 이어 견결히 수호하자》를 발표하신 30돐에 즈음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65(1976)년 10월 22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통일과 단결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문제, 사람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당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바로잡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순결성을 대를 이어 견결히 고수하여야 할 과업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당의 통일단결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 통일단결은 전당이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여 성새,방패를 이룬 불패의 통일단결, 위대한 선군사상에 의하여 신념으로 다져지고 공고화된 불패의 사상의지적단결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전당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단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여 다져지고 공고화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은 오늘 우리 모든 당원들의 혁명적인생관으로 되고있으며 가장 엄혹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확고히 자리잡은 불변의 신념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의 혁명적구호에는 우리 전체 당원들의 심장의 맹세와 불타는 결의가 뜨겁게 반영되여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강화되면 될수록 위대한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더욱 강화되였으며 혁명의 준엄한 시련은 오히려 원쑤들의 비렬하고 음흉한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누리에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혁명사상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생명으로 간주하고 그에 기초하여 신념으로 다져지고 공고화된 강철의 혁명대오, 이런 일심단결된 당의 위력을 당할 자는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시고 의도하시는것이라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야 한다는 확고한 립장,당의 사상과 로선이 제시되면 즉시에 구체적인 계획과 옳은 집행대책을 세우고 전당이 하나가 되여 결사관철하는 투쟁기풍은 혁명의 수뇌부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면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