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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조선을 수호하기 위한 국제회의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7일 제네바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회의에서는 이딸리아,영국,말따 등 여러 나라 지부에서 보내온 축전들이 랑독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가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축전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을 마련하고 세계의 모든 로동자,농민,지식인들과 피압박인민들이 오래동안 희망하던 꿈을 실현한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조선이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취한 조치들에 대하여 긍지높이 생각하며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축전은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온갖 원쑤들과 맞서 견결히 추켜드신 선군의 보검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과 협회산하 도이췰란드, 로므니아지부 대표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 책임자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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