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있는것으로 하여 언제나 실패를 모르는 위력한 정치방식으로,인류정치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정치방식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박사 리순덕은 신문에 기고한 론설에서 선군정치는 철두철미 주체사상으로부터 출발하였으며 주체사상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할데 대한 주체사상의 근본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다.
선군정치는 무적의 군력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자기의 신념과 배짱에 따라 자체의 힘으로 해나갈수 있게 하는 자주적인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는 나라의 국력에서 제일국력으로 되는 군력을 강화하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음으로써 외세의 온갖 압력과 간섭,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모든 일을 자기의 결심과 판단에 따라 내밀수 있게 하는 자주정치의 표본이다.
선군정치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움으로써 혁명의 주체를 더욱 강화하고 그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게 하고있다.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높은 혁명성,조직성과 규률성을 따라배워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고 사회의 사상문화수준과 풍모가 인민군대의 높이에 올라서게 될 때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주체가 백방으로 강화되고 그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게 된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에서 사람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를 구현하고있다.
사상론을 구현한 선군정치가 있어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가 철저히 관철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