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5차 윤이상음악회가 20일에 페막되였다.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병훈, 문화성 부상 최창일, 관계부문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이 페막공연을 관람하였다.
윤이상의 부인과 딸, 리사장 박재규를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윤이상평화재단》참관단,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도이췰란드손님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곡 바이올린협주곡 제3번과 관현악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베토벤작곡 교향곡 제5번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윤이상음악의 독특한 매력을 살리면서 높은 연주기법으로 곡목들을 잘 형상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