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로므니아, 오스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남아프리카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9일부터 13일 사이에 친선모임들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말레이시아 중국인당 부위원장인 고등교육성 부상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로 하여 오늘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위력한 당으로, 통일단결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은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적극 따라배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는 자기들은 두 나라 령도자들의 관심속에 훌륭하게 발전하고있는 두 나라,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조직비서는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조직성과 규률성,전투력이 강한 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