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의학은 예방의학이다》발표 40돐기념 보고회가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주체55(1966)년 10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예방을 기본으로 하는 사회주의의학의 원리와 사회주의보건발전의 기본원칙,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보건상 최창식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고전적로작은 보건사업에서 예방을 앞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근로인민의 보건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불멸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보건법과 환경보호법의 채택, 의사호담당제의 실시를 비롯하여 인민적보건시책들과 위생문화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벌려나가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는 한편 근로인민대중을 질병의 구속에서 해방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세기를 이어 무상치료제의 혜택이 인민들에게 베풀어지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주체적예방의학사상의 거대한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보건일군들이 당의 예방의학적방침관철을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위생방역사업을 현대화,과학화하며 고려약생산을 늘이고 의료봉사활동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보건부문 일군들이 인민보건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 등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