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6일 정당,단체들의 토론회와 영화감상회,연회가, 에짚트,나이제리아,적도기네,짐바브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에서는 9월 15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기간에 도서,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네팔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보건 및 인구상 어미크 쉐르찬은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다브 꾸마르 네팔은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강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영웅적으로 물리친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앞으로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으며 이어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와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에짚트문화성 1부상은 전시된 도서,사진들과 영화를 통해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강대한 힘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은 모든 면에서 세계의 귀감으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한편 적도기네농업직업학교에서는 7일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소개하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