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자이시며 반일투사이신 리보익녀사의 서거 47돐에 즈음하여 18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리보익녀사의 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화환진정에는 당과 국가의 간부들과 당,정권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중앙기관, 문화예술,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