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에서 8일 소책자 《조선로동당》을 출판하였다.
소책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조선로동당 총비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라는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소책자는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조선로동당이 60여년간 인민대중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백승을 떨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또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조선을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켰으며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였다고 썼다.
소책자는 조선로동당이 오늘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선군정치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자로 자기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