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영국 런던, 우간다 루가지,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 메히꼬 알라메다예술박물관, 인도네시아 씨.브이.하라빤 바루회사에서 6일부터 10일까지 기간에 집회,좌담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령도의 현명성,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 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집회에서 조선로동당이 60여년간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빛나게 건설하고 고수해나가고있으며 특히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에서 진행된 집회의 연설자들도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에서 진행된 좌담회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높이 찬양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인민의 미래는 휘황하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씨.브이.하라빤 바루회사 사장은 강연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총비서의 선군정치에 의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