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에서는 3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민주꽁고 킨샤사에서는 4일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와 주체사상》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주체사상에 의하여 인간은 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으로 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은 인류의 미래를 선도하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격찬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사범학부 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죤 나요가 무카싸는 《조선로동당은 21세기를 향도하는 당》이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권위있는 전위부대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선군사상의 리론적기초는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선군사상이 주체사상의 근본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온갖 반동들을 총대로 제압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면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적극 따라배워 실천에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