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와 수리아인사들이 9일 이를 지지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현 정세하에서 조선의 통일을 위한 가장 훌륭한 방도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심중히 대하고 접수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의 모든 국가들,세계의 모든 정당,단체들에 련방제를 통한 조선의 통일을 지지할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위협을 중지하여야 하며 공화국에 대한 불가침을 확약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오늘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1980년 10월 10일에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선의 통일을 위한 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북남사이에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마련되고 전민족이 단합하여 자주통일로 나아가는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된것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통일업적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