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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로므니아,핀란드,방글라데슈에서는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사이에 토론회가, 로므니아사회주의당과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는 강연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벨라루씨 2.16명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자기들에게 있어서 훌륭한 귀감으로 된다고 하면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주체성과 혁명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하면서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세계진보적정당들의 본보기라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토론에서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투쟁력사는 수령을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만이 모든 승리의 원천이며 당의 불패성과 위력을 담보해주는 기본징표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주체사상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현시대 인류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가장 정확한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한편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기간에 로씨야,메히꼬,브라질,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에서는 조선 도서,사진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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