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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편집국론설 《<ㅌ.ㄷ>의 전통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다》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에는 《<ㅌ.ㄷ>의 전통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편집국론설이 실렸다.

당의 선군기치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을 마중해나가는 보람찬 투쟁의 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80돐을 맞이하게 된다.

《ㅌ.ㄷ》의 결성은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장엄한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때로부터 우리 혁명은 과학적인 투쟁강령과 혁명적전위대오를 가지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ㅌ.ㄷ》는 우리 혁명의 시원이고 우리 당과 군대,사회주의의 뿌리이며 《ㅌ.ㄷ》의 전통은 선군조선의 영광스러운 어제와 오늘, 빛나는 래일을 하나로 이어주는 피줄기이다. 백승을 아로새긴 조선혁명의 80성상의 전로정에 높이 휘날려온 기발도 《ㅌ.ㄷ》의 붉은기이고 자주,선군,단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도 《ㅌ.ㄷ》의 사상과 리념의 빛나는 구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앞을 막아도 《ㅌ.ㄷ》의 사상과 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신 《ㅌ.ㄷ》의 전통은 조선혁명의 전력사를 상징하는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조선의 생명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계승하고있는 혁명전통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성상에 걸친 항일혁명투쟁과정에 이룩하신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혁명의 귀중한 재보입니다.》

혁명전통은 혁명의 길을 처음으로 개척한 수령에 의하여 마련되며 수령의 령도밑에 전진하는 혁명투쟁과정에서 발전풍부화된다. 혁명의 위대성이자 그 전통의 위대성이며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불패성은 혁명전통의 력사적계승성과 생명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조선혁명은 《ㅌ.ㄷ》로부터 개척되고 《ㅌ.ㄷ》에서 마련된 위대한 전통을 생명선으로 하여 전진하고 승리하여왔다.

일제통치의 가장 암담하던 시기에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기 위하여 옳은 투쟁강령을 가지고 대중에 의거하여 반일민족해방투쟁을 벌려나가는 전위조직을 내올것을 구상하시고 1926년에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ㅌ.ㄷ》는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놓고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한 첫 혁명조직이였다. 《ㅌ.ㄷ》의 결성은 우리 나라에서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출발점으로 되였고 《ㅌ.ㄷ》의 반제투쟁정신은 우리 당 선군정치의 초석으로 되였으며 《ㅌ.ㄷ》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강령은 우리 혁명의 근본리념으로 되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ㅌ.ㄷ》의 위대한 전통을 가지고있음으로 하여 장구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할수 있었다.

《ㅌ.ㄷ》가 결성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는 주체의 혈통이 굳건히 고수되고 혁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력량이 마련된 로정이며 반제투쟁의 불길속에서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고 번영하여온 긍지높은 년대기였다. 《ㅌ.ㄷ》에서부터 마련된 우리 당의 혁명전통이야말로 80성상에 걸치는 조선혁명의 전력사를 대표하는 위대한 전통이며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불멸의 전통이다.

《ㅌ.ㄷ》의 전통은 자주의 기치밑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빛나게 개척해나가게 한 위대한 홰불이다.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며 매개 나라 인민이 주인이 되여 수행하여야 할 자주적인 위업이다. 혁명의 근본목적도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실현하는데 있고 혁명승리의 비결도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는데 있다. 그러나 지난 시기에는 매개 나라가 자주적인 신념과 결심에 따라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혁명을 수행할데 대한 사상을 누구도 내놓지 못하였다.

《ㅌ.ㄷ》는 인류의 혁명투쟁사상 처음으로 자주를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력사의 초행길을 개척한 혁명적전위조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20년대 좌절과 진통에 처하여있던 민족주의운동과 초기공산주의운동의 실태와 교훈에 대한 깊은 분석에 기초하여 주체적립장에서 혁명의 진로를 탐구하시였으며 《ㅌ.ㄷ》의 강령에 민족자력으로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고 조국땅우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는것을 최종목적으로 내세우시였다. 이것은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혁명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ㅌ.ㄷ》가 내세운 자주의 기치는 사대와 교조를 불사르고 우리 인민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신념을 새겨준 위대한 기치였으며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을 명실공히 민족자주위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킨 전투적기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ㅌ.ㄷ》의 리념과 원칙을 구현해나가시는 과정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그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이끌어주시였다. 주체의 기치높이 투쟁하였기에 우리 혁명은 처음부터 기성사조와 종전의 혁명방식에 구애됨이 없이 식민지민족해방혁명의 정확한 길을 따라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지름길을 개척할수 있었으며 당건설과 정권건설,혁명무력건설을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우리 식으로 해결할수 있었다. 《ㅌ.ㄷ》에서부터 마련된 주체확립의 전통을 견결히 고수하여온 우리 당과 인민에게는 그 어떤 대국주의적압력도,지배주의적간섭도 절대로 통할수 없었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회주의조선의 륭성번영의 전성기를 펼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도, 세계를 휩쓴 반사회주의광풍속에서 붉은기를 더욱 높이 휘날려온 불굴의 영웅서사시도 우리 당의 자주로선의 자랑찬 결실이다.

자주는 우리 혁명의 전력사를 관통하는 기본정신이고 우리 당과 국가의 드팀없는 정치철학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여도 모든 분야에서 혁명의 근본리익과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만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의지이다.

《ㅌ.ㄷ》의 전통은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사회주의의 승리를 이룩해나가게 하는 불패의 무기이다.

제국주의와 온갖 계급적원쑤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혁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자면 총대를 앞세우고 그에 의거하여야 한다.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혁명에서 최후의 승패는 총대에 의하여 좌우되며 이 투쟁을 주도하는 무장대오는 혁명에서 가장 핵심적인 력량으로 된다.

아버님으로부터 혁명의 원대한 뜻이 어린 두자루의 권총을 받아안으시고 투쟁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간악한 일제와의 무장투쟁을 통해서만 겨레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다는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ㅌ.ㄷ》를 결성하시였으며 우리 무장대오의 핵심으로 될 새 세대 청년투사들을 키우시였다. 《ㅌ.ㄷ》가 추켜든 붉은 기발에는 바로 총대이자 혁명이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라는 력사의 철리가 구현되여있고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견결한 반제혁명사상이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총대혁명에 관한 사상은 제국주의와의 피의 결사전을 동반하는 혁명투쟁의 합법칙성을 반영한 위대한 사상이였다. 이것은 또한 로동계급대렬이 상대적으로 미약한 식민지반봉건사회였던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무장투쟁을 통하여 혁명의 주력군을 키우고 전반적조선혁명을 줄기차게 밀고나갈수 있게 한 가장 정당하고 독창적인 사상이였다.

《ㅌ.ㄷ》결성을 기점으로 혁명실천에 구현되기 시작한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의 위력은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힘있게 과시되였다. 총대를 앞세우고 군력강화에 모든 힘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었으며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강력한 군대에 의거하여 혁명의 정치군사적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원쑤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이 땅우에 강력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군사선행,선군후로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우리 시대 사회주의위업을 드팀없이 전진시키며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선군은 《ㅌ.ㄷ》에서 그 뿌리가 마련된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필승의 보검이다. 미제가 침략책동에 광분하면서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있는 오늘 총대를 강화하는것은 더욱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

우리 당과 인민은 미제의 군사적위협과 침략책동이 강화되면 될수록 선군의 총대를 더욱 날카롭게 벼릴것이며 제국주의를 타도할 때까지 총대를 놓지 말아야 한다는 《ㅌ.ㄷ》의 견결한 반제투쟁정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하고 빛내여갈것이다.

《ㅌ.ㄷ》의 전통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가게 하는 귀중한 재보이다.

단결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위력한 무기이다. 승리와 성공과 함께 좌절과 실패의 쓰라린 교훈도 아로새긴 20세기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혁명의 운명과 전도가 단결에 달려있다는 철리를 력사앞에 뚜렷이 새겨놓았다.

《ㅌ.ㄷ》는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의 전통을 마련한 전위조직이였다. 불보다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의리, 비길데 없는 위인상에 매혹되여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르며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여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실현해간 전위들이 《ㅌ.ㄷ》의 열혈투사들이였다. 《ㅌ.ㄷ》에 의하여 파쟁과 분렬로 얼룩진 수난의 력사에 종지부가 찍혀지고 조선혁명의 진로가 개척되게 되였다.

우리 혁명은 처음부터 류례없이 험난하고 간고하였으나 사소한 곡절도 없이 승승장구하여왔다. 세대와 세기를 이어 조선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게 한 근본비결도 일심단결에 있고 력사의 폭풍우속에서 승리와 기적만을 떨치게 한 원천도 일심단결에 있다. 수령은 군대와 인민을 믿고 천만군민은 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당,대중이 완전한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은 전후 빈터우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게 하였고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어버이로 모시고 천만군민이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사회,숭고한 동지적의리와 단결의 터전우에서 공고발전되는 사회주의 새 생활이 펼쳐지게 하였다. 《ㅌ.ㄷ》에서부터 마련된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주체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할수 있는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는데서 더없이 고귀한 재부로 되였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위대한 상징이고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필승의 보검이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로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는 《ㅌ.ㄷ》의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대부대이고 무비의 희생성과 결사적인 투쟁으로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실현해간 1세대 혁명가들의 고결한 정신이 맥박치는 견결한 계승자들의 대오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ㅌ.ㄷ》의 전통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전진하는 계속혁명의 진군길에서 혁명의 수뇌부와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것이며 선군혁명단결의 위력으로 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승리와 기적을 창조해나갈것이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ㅌ.ㄷ》에서부터 마련하신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세대와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시종일관 견결히 옹호고수하였으며 그것을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요구에 맞게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켜나가고있습니다.》

혁명전통은 수령의 위업을 이어나가는 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구현되게 된다. 우리 혁명이 그 개척이 위대할뿐아니라 그 계승의 력사가 위대한것은 《ㅌ.ㄷ》에서부터 마련된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전면적으로 발전풍부화시켜나가는 걸출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ㅌ.ㄷ》로부터 시작된 우리 혁명의 80년력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력사는 40여성상을 헤아린다. 장구한 조선혁명의 로정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로 빛나는 이 나날에 혁명의 길을 처음으로 개척한 수령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을 어떻게 계승해나가야 하는가 하는 고귀한 귀감이 창조되였다.

《ㅌ.ㄷ》에서부터 마련된 백두의 혁명전통을 100% 계승하여 우리 혁명이 오직 《ㅌ.ㄷ》가 개척한 길로만 나아가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투쟁경험과 령도방법이 대를 이어 전면적으로 구현되고 우리 당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ㅌ.ㄷ》가 내세운 사회주의리상이 이 땅우에 활짝 꽃펴나게 되였다. 위대한 계승으로 빛나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가 있어 우리 혁명의 80년력사가 더없이 성스럽고 우리 당과 국가,군대가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영광떨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ㅌ.ㄷ》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와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여오신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혁명전통을 계승하는데서 기본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계승하는것이다.혁명의 개척기의 사상과 리념이 순결하게 계승되고 시대의 요구에 맞게 빛나게 계승발전될 때 수령의 혁명력사가 빛나고 혁명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 승승장구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의 진리를 밝히시고 그를 구현하는 과정에 혁명전통을 창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여러 단계의 혁명투쟁과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과정에 이룩하신 풍부한 업적과 경험을 사상리론적으로 일반화하시고 주체사상의 근본원리와 진수를 이루는 내용들을 깊이 연구하신데 기초하여 그를 우리 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정립하는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일찌기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전면적으로 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것은 《ㅌ.ㄷ》의 리념을 영원히 꽃피우고 주체위업을 전면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주체사상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우리 당과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정립됨으로써 《ㅌ.ㄷ》의 사상과 리념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이 전례없는 폭과 심도에서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전당,전군,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밑에 당건설과 국가건설,혁명무력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시는 한편 비상한 탐구력과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의 사회주의사상과 리론을 더욱 심화발전시켜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기의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의 우월성과 생명력을 발휘해온것은 새 세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빛나는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사상리론적재부가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실현되여온 지난 10여년간은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위대한 지도적지침이 마련되여온 성스러운 나날이였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가장 준엄하였던 이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와 전통,경험에 기초하여 선군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신 선군사상은 《ㅌ.ㄷ》에서 시원이 열리고 주체의 기치밑에 백승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이 검증된 혁명사상이며 주체사상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투적기치이다. 여기에는 혁명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만들데 대한 리론과 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력량편성리론, 혁명군대의 사상과 정신을 본보기로 하여 사회와 인간을 개조할데 대한 리론,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선군혁명문화건설리론을 비롯하여 새 세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혁명의 수뇌부와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천백배로 강화되였으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이 일어나게 되였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 우리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담보해주는 고귀한 재부가 있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가 있기에 새 세기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이 더없이 보람차고 신심넘친것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ㅌ.ㄷ》에서 뿌리내린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확고히 고수하고 그것을 모든 분야에 꽃피워오신 불멸의 년대기이다.

혁명전통의 계승이자 그 순결성의 고수이다.수령이 창시한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확고히 보장되여야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혁명이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완성되여나갈수 있다.

《ㅌ.ㄷ》에서 뿌리내린 백두의 혈통과 정신을 순결하게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조이다. 일찌기 1950년대에 벌써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로정을 개척하시여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이 줄기차게 벌어지게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는 전기간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새롭게 정립하신것은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옹호고수하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우리가 계승하여야 할 혁명전통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하신 혁명전통이며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서는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백두에서 뿌리내린 우리 당의 전통만이 꿋꿋이 이어져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의 나날에 이룩하신 불멸의 사상과 업적을 혁명전통의 기본내용으로 규정하시고 그 순결성을 흐리게 하려는 사소한 현상과도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리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수령님식대로 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지난 70년대와 80년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확고히 계승되고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으로 개화만발한 긍지높은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이 나날에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이 숭고한 높이에 올라서고 온 나라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전변되였으며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밑에 어디에 가나 백두의 혁명정신,항일유격대식투쟁기풍이 세차게 나래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전통을 생명선으로 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는 류례없이 엄혹하였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뚜렷이 과시되였다.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만난을 뚫고 백승을 떨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되새겨보며 힘과 용기를 얻으시고 오직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 한길로만 나아가도록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주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혁명전통을 당과 혁명의 유일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는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업적이 어려있는 인민군부대들과 공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는 현지지도의 길우에도 빛나고있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 건설을 통이 크게 벌리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영광찬란한 력사와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한없이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정력적인 령도로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게 실현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 수령님의 불멸의 력사와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게 하신것은 주체혁명의 혈통과 명맥이 선군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이어지게 한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혁명전통이 순결하게 계승됨으로써 우리 나라에서는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모든 토대가 튼튼히 마련되게 되였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우리 당의 령도체계도 수령님의 의도대로 혁명을 전진시키고 완성하기 위한 선군혁명령도체계이고 우리 당과 국가,군대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당과 국가,군대이며 강성대국건설을 추동하는 혁명적군인정신도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우리 시대의 기본정신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유일한 피줄기로 하여 전진하고있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며 우리 혁명은 《ㅌ.ㄷ》가 개척한 길을 따라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3

《ㅌ.ㄷ》에서부터 시작된 우리 당과 혁명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를 끝없이 이어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신념이며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ㅌ.ㄷ》의 전통은 장구한 투쟁실천을 통하여 그 생명력과 위력이 남김없이 떨쳐진 필승의 전통이며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확고히 담보하는 우리 혁명의 제일국보이다. 자기 혁명의 력사적뿌리를 결사수호하고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나가는 군대와 인민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혁명에서는 세기가 바뀌고 투쟁조건과 환경이 변한다고 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ㅌ.ㄷ》의 기발을 들고 개척하신 그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는 일이 있을수 없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의 사상은 하나이고 우리의 전통도 하나이며 우리가 나아갈 길도 오직 한길이다. 새 세기에도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기발은 《ㅌ.ㄷ》가 높이 들었던 주체의 붉은기이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새 세기 진군은 《ㅌ.ㄷ》의 숭고한 사회주의리념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ㅌ.ㄷ》의 전통,백두의 혈통을 튼튼히 틀어쥐고 새 세기의 장엄한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주체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전백승을 떨쳐온것은 《ㅌ.ㄷ》에서부터 시작된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는 언제나 순결하고 열화와 같은 혁명동지들이 굳게 뭉쳐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을 숭고한 신념과 의리로 받들어모시는 혁명적수령관의 본보기를 창조한것이 《ㅌ.ㄷ》의 전통이고 천금주고도 살수 없는 수령의 사랑과 믿음을 지켜 사선천리도 두려움없이 헤치고 혈전의 불바다에도 서슴없이 뛰여든것이 《ㅌ.ㄷ》의 전위투사들이였다. 우리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혁명의 수령,혁명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을 이룩해온 조선혁명의 긍지높은 력사와 전통을 이어 주체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계속혁명의 진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조선혁명의 심장인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싸워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당의 방침을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하며 장군님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 위대한 한별동지를 태양으로 모시고 조선혁명의 초행길을 개척한 《ㅌ.ㄷ》선렬들의 충실성의 전통, 위대한 장군님을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받든 우리 당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순결한 충실성의 전통을 선군혁명의 길에서 영원히 이어나가야 한다.

주체의 선군사상은 《ㅌ.ㄷ》에 시원을 두고있는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다.

《ㅌ.ㄷ》의 전통을 이어나간다는것은 곧 《ㅌ.ㄷ》가 내세운 총대중시의 사상과 원칙, 업적과 방법을 그대로 계승해나간다는것이다. 우리는 총대로 혁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온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선군사상의 조국에서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선군사상리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의 고귀한 경험과 업적을 깊이 체득해나가야 한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선군정치의 보검으로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신다. 우리는 총대로 개척된 주체위업을 총대로 기어이 완수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21세기의 김혁,차광수가 되여야 한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선군혁명의 전위대답게 당의 선군령도를 받드는데서 인민의 거울이 되고 사회의 모범이 되여야 한다.온 사회에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국방력강화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며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ㅌ.ㄷ》의 반제계급투쟁정신은 추호도 흐려질수 없다. 각급 당조직들은 계급적원쑤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혁명전통교양,반제계급교양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특히 혁명의 3세,4세들을 혁명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그들이 《ㅌ.ㄷ》의 반제투쟁정신과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비롯한 혁명력사원전도서들에 대한 학습을 강화하여 그들이 언제나 견결한 반제자주의식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지니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영원한 표대이다.

세계가 어떻게 변하고 어떤 풍파와 시련이 닥쳐와도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우리에게는 당이 제시한 정확한 사회주의건설로선이 있고 허리띠를 조이며 마련해놓은 굳건한 토대가 있으며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사회주의생활체험이 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을 가지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견결히 싸워나가야 한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투쟁의 노래,승리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정치,군사,경제,문화를 비롯한 사회의 모든 분야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구현해나가야 한다. 우리의 우수한 민족성에 기초한 사회주의생활문화를 확립하고 아름답게 꽃피워나가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해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은 《ㅌ.ㄷ》의 정신, 백두의 혁명정신을 이어받은 창조와 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의 높은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생활방식을 그대로 본받아 선군혁명총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와야 한다. 일군들은 군대맛이 나게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끝까지 관철하는 완강한 실천가, 새로운 관점, 새로운 높이에서 진취적으로 사색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는 정열가가 되여야 한다. 누구나 높은 실력을 가지고 강성대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하여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며 모든 부문에서 최신과학기술의 성과를 널리 받아들이고 인민경제의 기술개건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ㅌ.ㄷ》가 개척한 주체혁명의 한길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끝없이 밝은 전도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혁명의 첫 세대들인 《ㅌ.ㄷ》의 성원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해방된 조국의 미래를 확신하며 꿋꿋이 싸운것처럼 오늘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있는 한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을 앞당겨올수 있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ㅌ.ㄷ》에서 개척하신 길은 우리 인민이 스스로 선택한 길이며 피로써 혈전만리를 헤치며 고수하여온 길,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이 잇닿아있는 영광넘친 길이다. 우리는 이 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추호도 동요하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ㅌ.ㄷ》에 시원을 둔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계승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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