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이 10일 비슈께크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 박경호는 조선쎈터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 한 보고에서 조선혁명의 시원으로 되는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혁명조직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ㅌ.ㄷ》의 전통에 억센 뿌리를 두고있는 조선로동당이 있음으로 하여 오늘 공화국은 강력한 정치,군사적위력을 지닌 자주강국으로,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반제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동포들의 경축야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