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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메히꼬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9월 30일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파뉴엘 리모는 토론에서 김일성동지께서 결성하신 《ㅌ.ㄷ》에서 뿌리내려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은 세기와 더불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였으며 일심단결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위력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령도자를 총비서로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5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이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사상의 순결성을 철저히 고수하면서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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