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 경축공연이 9일부터 11일까지 평양과 지방의 여러곳에서 진행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연극 《혈분만국회》공연이 있었다.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은 청년중앙회관에서 음악무용종합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평양대극장에서는 혁명가극 《사랑의 바다》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는 종합교예공연이 진행되였다.
중앙로동자회관 무대에 펼쳐진 국립희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만담 《우리 민요 우리 장단이 좋아》, 독연 《장한 딸》등의 희극소품공연도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는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자강도,황해남도,함경북도를 비롯한 지방들에서도 경축공연이 있었으며 함흥광장에서는 함경남도안의 5,000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출연하는 합창공연 《높이 들고 나가자 혁명의 붉은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