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현지지도사적비 《빛나라 불멸의 령도업적이여》가 평양수예연구소에 건립되였다.
현지지도사적비 준공식이 9일에 진행되였다.
경공업상 리주오,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수예연구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경공업성 당위원회 비서 주택룡은 준공사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67(1978)년 5월 11일 완공된 연구소를 찾으시여 연구소의 사명과 역할, 수예창작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김정일동지께서 수예연 구소를 여러차례 찾으시고 수예창작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신데 대하여 그리고 주체35(1946)년 4월 7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이곳을 찾으신 김정숙동지께서 수예기법도 배워 주시고 수예작품을 높은 수준에서 창작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연구소안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수예기법을 더욱 완성시키며 작품창작에서 혁신을 일으켜 주체적인 수예창작기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지지도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듣고 비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