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당창건기념일(10.10)에 즈음하여 당창건기념탑을 찾는 참관자들이 나날이 많아지고있다.
10월에 들어와서만도 당창건기념탑으로 날마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흘러들고있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련이어 이곳을 찾고있다.
기념탑이 제막(1995.10)된후 현재까지 참관자들은 끊임없이 늘어나 그 수는 355만여명에 달하고있다.
그중에는 근 20만명의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들어있다.
참관자들은 조선로동당창건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전하는 기념탑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독창적인 건축미학적형식으로 훌륭히 건립된 기념탑을 주의깊게 돌아보고있다.
당창건기념탑에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이시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력사를 다시금 뜨겁게 느끼며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지난 9월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한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 단장인 하팔 브라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이 기념탑은 김일성동지께서 쌓으신 당건설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