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ㅌ.ㄷ》로 시작된 선군혁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본제국주의를 쳐물리치고 조선의 해방을 온 세상에 알리였다고 말하였다.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령도로 하여 조선의 선군혁명은 확신성있게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영광의 자욱을 남기였다고 하면서 그는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의 선군혁명이 《ㅌ.ㄷ》의 혁명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언제나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5일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승리의 기치로,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최근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지만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파키스탄자주연구협회,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토론회가 1일과 2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