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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팔레스티나대사 조선로동당창건 61돐 연회 마련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가 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는 새로운 전변의 력사가 시작되였으며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위력한 정치적지도부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주체의 당건설방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으로 무장시켜 여러 분야에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인민과 지도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과의 동지적친선과 뉴대에 충실할것이며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기들에게 끊임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1945년 10월 10일 우리 당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력사적선언이였다고 말하였다.

우리 당은 오늘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주체위업계승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주체의 혁명적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당과 인민은 빼앗긴 령토를 되찾고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당한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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