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몽골,스위스,민주꽁고에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이에 집회,친선모임,독보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몽골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부위원장 느.사란토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ㅌ.ㄷ》의 깊고도 억센 뿌리에서 자라난 조선로동당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나라의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에 대하여 소개하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김일성동지략전》에 대한 독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몽골과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