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추석을 맞이하여 6일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들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당과 국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애국렬사릉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이어 사회단체,성,중앙기관,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 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애국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과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혁명렬사릉,인민군렬사탑,렬사묘들에도 화환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