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사상은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에서 총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밝힌 총대중시,군사선행의 사상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것을 자기의 근본요구로 내세운 사상이라면 선군사상은 주체사상의 이 요구를 가장 철저히 실현할수 있는 길을 밝혀준 사상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사상이 사회혁명의 조건을 객관적,경제적요인을 위주로 하여 고찰하던 선행리론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혁명이자 총대이고 총대이자 혁명이라는 심오한 진리를 완벽하게 해명하였다고 하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의 전행정에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제일보검이 바로 총대이라고 썼다.
론설은 총대가 민족적 및 계급적예속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의 사회정치적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위력한 무기이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전진시키기 위한 위력한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강력한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사회주의의 승리도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선군사상이 밝힌 혁명의 철리이라고 하면서 총대중시야말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과 운명개척의 가장 위력한 방도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