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주조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가 4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보건상 최창식,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는 연설에서 위대한 당을 창건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자기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회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더욱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리비아인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진보와 번영,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며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61년전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의 장엄한 탄생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9월1일 혁명의 지도자 모아메르 엘 가다피대좌각하의 령도밑에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사회건설과 아프리카대륙의 통일과 단결을 위한 리비아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