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체육을 대중화하기 위하여》발표 6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수령님의 체육사상과 령도업적에 대한 과학토론회가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주체35(1946)년 10월 6일 발표된 이 로작에는 조선의 체육을 나라의 자주독립과 민주주의적발전을 위한 건국사업의 한 고리로서 전인민적인 체육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이 제시되여있다.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문재덕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사상에 기초한 전인민적인 체육건설로선은 체육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나라의 체육기술을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발전시키게 함으로써 주체체육발전의 만년토대를 마련할수 있게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학교체육사업을 강화하며 체육을 대중화할데 대한 방침은 사회주의체육의 본성적특성에 맞게 나라의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3차례의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와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한 많은 국제경기들에서 조선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힘있게 과시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로작에서 밝히신 체육건설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성,중앙기관,평양시안의 체육단,청소년체육학교 일군들,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