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구성닭공장에서 새로 개발한 발효균을 가지고 닭배설물을 미생물처리하여 집짐승먹이로 리용함으로써 경제적으로 큰 실리를 얻고있다.
이 발효균은 닭배설물을 집짐승먹이로 리용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미생물들이다.
발효균은 배설물냄새를 없애고 배설물속의 기생충과 독성물질을 제거하며 각종 병원성균과 부패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섬유소분해력이 강한 이 발효균은 성장촉진물질과 항생물질들이 생기게도 한다.
발효균은 집짐승들의 성장촉진과 소화흡수률을 높이며 여러가지 비타민이 생기게 한다.
닭배설물을 미생물처리한 먹이를 가금에는 15~30%, 돼지기르기에는 80~90%, 염소와 소기르기에는 60~70%, 양어에는 95% 쓸수 있다.
실리가 큰 이 새로운 발효균은 축산부문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