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인간개조사업은 곧 사상개조사업이며 사회발전에서 기본을 이루는 중요한 력사적과업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인간개조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반제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오늘의 시대는 인간개조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현시기 인간개조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모든 사람들을 선군시대의 열혈투사로 키우는데 있다.
모든 사람들을 위대한 선군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는것은 우리 시대 인간개조사업의 중요한 요구이다.
선군시대 인간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은 선군사상을 체질화하고있는데 있다.위대한 선군사상을 신념으로,세계관으로 삼고 당의 선군정치를 받드는 길에 한목숨 바치는 사람이 오늘날의 참된 충신이다.
선군사상은 오늘의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과학적인 혁명사상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선군혁명원리와 선군정치리론을 깊이 학습하고 그것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을 지니도록 하는것은 우리 시대 인간개조사업의 필수적요구이다.
선군시대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온 사회에 혁명적군인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는것은 우리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된다.
론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인민군대가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과 영웅적희생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킬 때 우리의 혁명대오는 비상히 강화되고 강성대국의 려명을 앞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