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9월 29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반제자주위업의 전위대 조선로동당과 김정일》,《인민을 이끌어 60여년》이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독창적인 선군사상으로 반제자주위업의 진로를 밝혀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선군사상은 반제자주위업의 필승의 기치라는것을 명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이 반제자주적성격을 철저히 고수하고 미제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면서 군대와 인민을 반제투쟁에로 불러일으키도록 하심으로써 제국주의의 전횡과 지배정책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가를 전세계에 보여주시였다.
나이제리아 나이저주정부 과학기술성에서는 9월 27일 김일성광장주석단에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념일을 축하한다. 조선로동당의 뿌리인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