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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7돐을 축하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7돐이 되는 날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인민은 국경절을 기념하고있는 중국인민에게 축하와 친선적인 인사를 보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공화국이 창건된후 중국인민이 새 생활창조와 사회주의 새 중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꾸준히 벌려온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중국인민은 지난 기간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현대화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온것을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오늘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2020년까지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중국인민은 사회경제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며 전국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사회주의현대화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은 끊임없이 심화발전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여기고있다.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은 오랜 친선의 력사를 가지고있다. 조중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이 마련하고 물려준 귀중한 유산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이다.

조중친선을 발전시키는것은 조중 두 당,두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념원이다.조중친선을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다.

조중친선의 발전은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며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는데 유익하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중친선을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다.

《민주조선》은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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