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을 세계진보적인류가 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였다.
이날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로씨야련방 대통령,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타이왕국 국왕, 마로끄왕국 국왕, 뛰르끼예공화국 대통령, 우즈베끼스딴공화국 대통령,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가이아나협동공화국 대통령, 져메이커 수상 등 수많은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인 내각수상, 기네공화국 대통령, 캄보쟈왕국 대왕과 국왕 그리고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윁남의 외무성,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스위스 제네바주정부와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총위원장, 나이제리아무장력 방위참모장 등 여러 나라의 정당,정부 성,단체,기관들과 각계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으며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와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보적정당,단체들의 련합경축집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5대륙의 70여개 나라에서 집회,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200여차에 걸쳐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헬싱키에서는 핀란드조선협회와 주체사상연구핀란드전국위원회 등 여러 단체들의 경축시위가 진행하였다.
한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네팔조선친선협회, 브라질조선친선협회 등 여러 나라 단체들이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찬양하는 소책자와 뷸레찐특간호들을 발행하였다.
또한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벌가리아신문 《나로드나 뜨리부나》를 비롯한 10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기념보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