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조별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되여오던 단체씨름 결승경기가 30일 오전에 진행되였다.
이날 경기는 맞다든 팀들을 보기좋게 물리치고 결승의 마당에 나온 평양시팀과 평안북도팀이 대전하였다.
경기에서는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재치있는 기술수법들을 잘 적용한 평양시의 씨름선수들이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평안북도팀과 강원도팀이 각각 2,3등을 하였다.
이날 오후부터 비교씨름경기가 시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