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총련》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미국이 북을 제일 무서워하고 미워하는 리유》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은 다음과 같다.
미국이 제아무리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며 《한》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발광하지만 그에 놀라거나 두려워할 사람은 없는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그같은 작태야말로 이북앞에 겁먹은 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으며 림종전야의 가련한 발작에 불과하기때문이다.
내외가 공인하듯이 미국은 지구촌에서 유독 이북을 가장 무서운 존재로 여기면서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경제력과 군사력에 대한 산술적대비로 보면 이북을 미국이 무서워할 리유란 전혀 있을상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현실적으로 이북을 가장 무서워하며 이북앞에서는 오금을 쓰지 못하고있다.
그 리유는 과연 무엇때문인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단 한가지, 즉 이북에 만고의 절세의 위인, 희세의 천출위인들께서 계시기때문이다. 이것밖에는 그 어떤 다른 리유란 있을수 없음을 확신하면서 그에 관해 고찰, 해부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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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있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나라와 민족은 위대한 힘을 지니게 되고 그렇지 못한 나라나 민족은 망국의 비운을 면할수 없다. 이것은 력사에 의해 확인된 불변의 진리로서 재론의 여지가 없는것이라 하겠다.
이북에 동서고금의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장 위대한 령도자, 절세의 위인들께서 계시여 미국에 가장 무서운 존재로 되고있음은 내외주지의 사실이다.
이북이 미국에 가장 무서운 존재로 된것은 이미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20세기 초엽이였다. 일제치하의 암흑세월, 식민지동방의 조선에서 주체의 태양이 솟아올랐다.
1912년 4월 15일 유서깊은 성도 평양의 만경대에서 절세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 탄생하셨다. 이것은 20세기가 낳은 인간세계의 태양의 출현이였다.
인류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10대의 소년기에 조국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나서신 첫 시점에서 벌써 시대와 력사의 향방을 투시하시고 전인미답의 주체위업을 진두에서 개척하셨다. 천출위인이신 주석님께서는 1926년 10월 주체형의 첫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략칭《ㅌ.ㄷ》)을 결성하시여 주체위업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당시 력사무대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이 활개치면서 허장성세하였다. 제국주의가 멸망하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있었다. 바로 이런때 10대에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시대와 력사의 향방을 투시하시고 도고한 민족주의자들이나 행세식 맑스주의자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길, 주체위업실현의 길을 개척하신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온갖 사조와 주의주장이 범람하는 혼탁된속에서 일본제국주의타도선언으로 멸적의 장검을 뽑아드신 그분께서는 제국주의총매장전을 진두에서 이끄셨다.
그분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의 홰불, 《ㅌ.ㄷ》의 붉은기를 추켜드시고 공고한 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시면서 백두령봉과 만주광야를 주름잡아 달리시며 강도 일제대군을 추풍락엽처럼 쓸어버리시였다.
세계렬강으로 자처하던 일제를 상대로 장장 20성상, 그중 15성상이나 무장항일전을 류례없는 전설적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오신 만고의 전설적명장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마침내 1945년 8월 일제를 패망시키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일제의 패망과 력사적인 조국해방, 이것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이룩하신 타도제국주의전선에서의 위대한 첫 승리였고 불멸의 공적이였다. 특히 미제에게 있어서 일제의 패망은 래일에 대한 무서운 사형선고였다.
강도 일제를 패망시키신 만고의 령장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평양에 개선하시여 반제반미투쟁의 기치를 선명히 하시고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길로 매진하셨다.
주석님께서 2차 세계대전이후 미제에 대한 달콤한 환상이 류포되고있을 때 미제가 《해방자》,《원조자》가 아니라 침략자, 략탈자임을 선언하시고 반미투쟁의 기치아래 진보적인류를 이끌어나가시자 미제의 불안과 공포심은 증폭되지 않을수 없었다.
해방직후 미제의 호전장군 맥아더는 자기의 글에 이렇게 서술하였다.
《김일성장군이 평양에 입성하였다. 빨리 손을 쓰지 않으면 그가 한반도를 다 차지할것이다. 그러나 일본제국을 녹여낸 그가 제주도까지 그렇게 하는것으로 모든 일이 끝난다고 봐서는 안된다. 많은 약소국가들이 그를 구세주처럼 바라보고있다. 아메리카대통령이였던 후버가 벌써 오래전에 이에 대해서 말한바 있다.》
이것은 미국의 우려와 두려움을 대변한 당연한 고백이였다.
사실 김일성주석님의 대일승전과 력사적인 조국개선을 두고 미국은 두려움을 금할수 없었다. 강도 일제를 패망시키신 그 길로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 나서신 김일성주석님, 그분께서 이끄시는 이북을 그냥 두고서는 세계제패야망실현은 고사하고 아메리카합중국의 존재도 유지할수 없음을 절감한 미제였다.
하기에 미국은 해방후 서둘러 38°선이남을 강점하고 《군정》통치에 이은 리승만에 의한 신식민지정책을 실시하면서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북침전쟁을 일으켰다. 일제의 기반에서 벗어난지 겨우 5년, 공화국이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이북을 단숨에 압살하려고 미국은 자기 륙해공군의 기본력량과 막대한 현대적전쟁장비들을 동원하였다. 이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은 15개 추종국가군대를 이 전쟁에 끌어들이고 인류전쟁사상 가장 야수적이고 잔인한 방법과 수단을 적용했다.
그런데 6.25전쟁의 결말은 어떠했던가. 미국은 작고 청소한 이북앞에서 련전련패하였고 마침내 개전 3년만인 1953년 7월 27일 휴전항복서에 도장을 찍었다.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대참패했다. 세계면전에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산산쪼각났고 《영원한 번영》을 자랑하던 미국은 급속히 파멸의 내리막길로 질주하기 시작했다.
6.25전쟁에서 이북의 승리를 두고 미국의 호전장군 클라크는 회고글에서 《북조선군이 성공을 거둔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였다》고 기술하였다. 이것은 미제가 전쟁실천에서 찾은 패전리유였다.
참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 계시여 이북은 미국을 타승한 지구촌에서 유일한 영웅의 나라로 되였던것이였다.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 이끄시는 이북은 반제반미투쟁의 기수로 되여 진보적인류를 이끌어 미제에게 더욱더 무서운 존재로 부각되였다.
침략과 전쟁은 미제의 변할수 없는 생리이고 세계제패야망은 그들의 버릴수 없는 본성적요구이다. 바로 그런 미국이기에 6.25전쟁의 대참패의 교훈에도 불구하고 두려운 존재인 이북을 침탈하려고 필사발악했다. 그러나 그때마다 미국은 이북앞에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거듭했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푸에블로》호사건은 그 한 실례이다.
1968년 1월 미국에 몇척밖에 안되는 최신형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이북령해에 침입하여 정탐행위를 하다가 조선인민군에 나포되였다. 그때 미국은 항공모함전단을 위시한 대무력을 《한》반도에 급파하고 《보복》과 전면전쟁을 운운하며 《동맹국》들까지 내세워 압력을 가하는 등 새 전쟁도발에 미쳐날뛰였다. 하지만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내리신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라는 폭탄선언 한마디에 오만한 미국의 허세는 물거품으로 사라지고말았다.
지금도 평양의 대동강기슭에는 이북이 나포한 《푸에블로》호가 전시되여 당시 조미대결에서 이북의 쾌승을 증언하고있다.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배를 빼앗기고도 어쩌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선례를 남겼다.
미국은 이후에도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판문점사건》,《핵사찰소동》 등 무모한 전쟁소동을 일으켰지만 이북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래서 미국은 이북을 더욱 두려워하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지금도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면서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매장전을 령도하고계신다. 그러니 미국이 어찌 영생하시는 주석님께서 계시는 이북을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것은 당연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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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이 미국에 있어서 무서운 존재로 부각되고있는것은 더우기 이북에 김일성주석님과 꼭 같으신 절세의 위인이시고 만고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령수님께서 계시기때문이다.
20세기 태양이신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위업은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신 김정일령수님에 의해 견결히 옹호고수되고 빛나게 승계, 완성되고있는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김정일령수님께서 향도하시는 이북을 더욱 무서운 상대로 여긴다.
돌이켜보면 김정일령수님께서는 조국해방의 려명이 밝아오던 1942년 2월 16일 조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셨다. 백두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신 그분은 한없이 웅장하고 숭고한 백두산의 정기와 기상, 담력을 체현하신 백두산의 아들이시고 천출명장이시다. 그분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을 대를 이어 승계해나가실 사명을 지니신 또 한분의 위인, 주체의 태양이시다.
일찌기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성장하신 령수님께서는 세계《최강》을 자처하는 미제를 격멸하는 6.25전쟁의 나날 최고사령부 작전대앞에서 무비의 영웅승전사를 향도하시는 주석님의 기상과 담력, 주체의 령군술을 그대로 체현하신 강철의 명장이시다.
김정일령수님은 일찍부터 김일성주석님을 보좌하시여 수십년간 당,군대,국가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면서 특출한 공적을 쌓으신 주체형의 충신이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원로이시다. 오래전부터 민족과 인류의 절대적인 신뢰와 경모를 받으시는 령수이시기에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에게는 무서운 불안과 공포를 안겨주는 희세의 령장으로 명성떨치셨다.
지난 시기 미국을 위시한 서방언론들이 김정일령수님을 《판단이 정확하고 결심이 단호하며 타격이 무자비하다》고 하면서 불안과 공포를 숨기지 못한것은 그 한 사례라 하겠다.
위대한 김정일령수님께서는 1970년대에 벌써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시고 이북의 당과 군민을 위대한 주석님과 주체위업에 끝없이 충성다하는 일심단결된 불패의 전투대오로 꾸리셨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을 때 김정일령수님에 의해 육성된 이북민중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보고 적들은 그 얼마나 무서워하고 공포에 질렸던가.
당시 미국을 위시한 서방은 이북민중이 슬퍼하는 모습뿐아니라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을 보고 전률하지 않을수 없었다. 이북민중앞에서는 그 어떤 대적도 현대적인 무기도 맥을 추지 못한다는것을 절감한 미제국주의이다. 미제는 주석님께서 서거하신 그때 핵대결소동을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키려고 발광하다가 이북앞에 무릎을 꿇고 북의 요구가 담긴 조미기본합의문에 항복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더우기 김정일령수님께 미국대통령이 조미기본합의문을 성실히 리행하겠다는 담보서한까지 올리는 력사상 전례없는 현실이 펼쳐졌다.
지난 6.25전쟁때 미국이 휴전항복서에 수표를 할 때 그것은 《유엔군사령관》의 이름이였다. 그런데 조미핵대결전에서 미국대통령이 수표한 항복서를 받아냈으니 이 얼마나 통쾌한 결실인가.
총 한방 쏘지 않고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굴복시킨 위대한 쾌승을 두고 온 겨레는 지략과 담력의 장군이신 천출위인을 모신 자긍심과 영광을 간직하게 되였고 세계는 놀라움과 경이의 눈으로 이북을 주시하게 되였다.
사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위업을 승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령수님을 미국은 몹시 무서워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령수님께서 주석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나가시면서 영생불멸의 업적을 수놓아가시기때문이다.
주석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이북에는 얼마나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조성되였던가. 구쏘련을 위시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로 인한 사회주의시장의 페쇄와 례년에 없는 혹심한 자연재해의 련속, 거기에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군사작전, 그것은 다른 나라들 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런 준엄한 시련이였다. 그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들은 바로 김정일령수님께서 계시여 《고난의 행군》에 이은 강행군을 거듭하는 속에 하나하나 극복되였다. 단순히 극복된것만이 아니라 이북땅에 강성대국건설의 준마가 질풍같이 달리는 인류사적기적, 만민경탄의 위대한 현실이 펼쳐졌다. 그것은 진정 세계정치의 대원로이신 김정일령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 만민경모의 실력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였다. 이것은 그대로 미제를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김정일령수님께서는 력사에 류례없는 독특한 선군정치, 선군령도로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여 사상과 신념의 강군을 중핵으로 하는 필승불패의 방위력을 알차게 마련하시였으며 혁명적군인정신에 기반한 최상최고의 공고한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
오늘날 이북의 군민은 김정일령수님의 명령일하에 산악같이 일어나 물불을 가림없이 목숨바쳐 싸우는 일심일체화된 무적필승의 정예부대로 준비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수님께서는 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로 생사기로에 놓였던 사회주의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영예롭게 고수하셨고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 막강한 토대를 마련하셨다. 그리고 력사상 처음으로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새 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을 발표하시여 민족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주셨다.
또한 이북의 대외적권위와 위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셨다.
지금 세계의 이목이 북으로 쏠리고 세계정치가 이북에 의해 주도되며 지구촌의 지각변동이 일어나 대국들과 렬강들의 수뇌들과 저명인사들의 평양행이 지속되고 북과 적대관계에 있던 서방대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앞을 다투어 이북과 국교정상관계를 맺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이것은 김정일령수님의 선군정치와 령도실력이 낳은 당연한 귀결로서 미국에는 무서운 철퇴로 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위업을 승계,완성해나가시는 21세기의 찬란한 태양 김정일령수님께서 계시여 이북은 미국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존재로 되고있는것이다. 부쉬를 비롯한 미국호전광들은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는 이북의 당당한 자세, 그 무적필승의 기상앞에서 기가 질려 전전긍긍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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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령수님을 모시여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고 우쭐대는 미국이 이북앞에서는 감히 어쩌지 못하고 무서움에 사로잡혀 벌벌 떨고있는것을 보면서 온 겨레는 한없는 민족적자긍심을 지니고 반미,반전,반핵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우리 민족, 우리 민중은 미국을 불안과 공포에 질려 떨게 하시는 김정일령수님의 세련되고 현명한 령도를 따라 불원간 이 땅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민족자주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고야 말것이다. 그리고 《한》반도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세세년년 만복을 누릴것이다.
아울러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령수님께서 계시고 그분의 향도가 있는 한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은 종식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깃들것이며 인류의 자주위업이 가속화되여 자주의 새 세기가 펼쳐질것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끝)